그앓이의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 편 추천 5탄

2021. 2. 23. 17:37팁&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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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베입니다 :)

 

이번주 금요일부터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는데요~ 

추운 겨울 집에서 귤까먹으면서 그것이 알고 싶다 레전드 편 정주행만큼 재밌는게 없죠!

 

그래서,  저의 그앓이 시리즈가 돌아왔답니다 ㅎㅎ

이것저것 추천해드릴게용!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다시보기로 방송을 보시고, 그것이 알고 싶다 유투브에 올라온 자료도 함께 보신다면

사건을 이해하시는 데에 더 도움이 되실거예요

 


1179회 그것이 알고싶다

<땅 속에 묻힌 진실게임, 해남 암매장 살인사건 미스터리>

 

방송 일자 : 2019. 8. 17. (토) 밤 11:10
연 출 : 김병길 글/ 구성 : 오유경
조 연 출 : 정권호 취재작가 : 조아라

 



지난 2011년 1월, 아무도 몰랐던 한 남자의 죽음이 세상에 드러났다.

한 여성이 술자리에서 지인으로부터 “과거 살인사건에 가담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경찰에 제보한 것.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고 몇 달 후 세 명의 피의자가 긴급 체포됐다. 체포 후 범행 사실 일체를 자백한 피의자들. 이들의 자백으로 드러난 사건의 실체는 지난 2004년 사라진 한 남자의 죽음에 관한 것이었다.


#7년 만에 드러난 암수 범죄

 

체포된 피의자는 당시 내연 관계였던 임사장(女)과 박사장(男) 그리고 이들의 수행비서였던 한과장(男)이었다. 피해자는 2004년 당시 22살로 세 사람과 동업 관계이던 남자였다. 체포된 이들은 피해자가 돈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며 사무실로 찾아와 행패와 협박을 일삼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의 행패에 두려움을 느낀 피의자들이 그에게 수면제를 탄 커피를 먹여 잠들게 한 후 목 졸라 살해했고 사체를 전남 해남군 소재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한다. 또한 매장된 시신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하도록 피해자의 열 손가락 지문을 모두 절단하고 시신을 삽으로 내리쳐 신체를 훼손했으며 그 위에 염산까지 뿌리는 등 잔혹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


경찰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를 찾기 위해 수색을 시작했다. 피의자들이 지목한 암매장 장소에 무려 3개월간 6차례에 걸친 대대적인 굴착작업을 벌였으나 끝내 시신을 발견하지 못했다. 피의자들의 자백으로만 이루어진 수사와 검거.

그런데…. 피의자들은 범행에 가담한 사실은 모두 인정하지만 목을 조른 사람은 서로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한과장의 진술은 ‘모두 다 박사장이 진행했다.’, 박사장의 얘기는 ‘목 조른 건 한과장이고 죽이자고 한 것도 한과장.’”

- 사건 당시 박사장 담당 변호사 인터뷰 中



한과장이 잠든 피해자의 목을 졸랐고 본인은 피해자의 다리를 잡고 있었다는 박사장의 주장. 박사장이 피해자의 목을 졸랐으며 자신은 너무 놀라 멍하니 보고만 있었다는 한과장의 주장. 그리고…. 본인은 살해 현장에 없었고 시신 유기에만 가담했다는 임사장. 과연 세 사람 중 누구의 말이 진실인 걸까.


#임 여인과 두 남자. 세 사람이 숨긴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그런데 조사가 한창이던 2011년 3월. 박사장과 대질조사 후 다음날 출석하기로 했던 한과장이 도주 후 잠적했다. 도주 당시 주변인들에게 ‘억울하다, 잡히면 죽어버리겠다.’는 말을 남겼다는 한과장. 그는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행방이 묘연하다. 과연 그가 가진 비밀은 무엇일까?


결국 세 명의 피의자 중 박사장만 유일하게 징역형을 선고받으며 사건은 종결됐다. 엇갈리는 진술, 도주한 한과장. 그리고 사건과 관련 없다는 여인 임사장. 이들의 비밀을 추적하던 제작진은 현재 수감 중인 박사장을 어렵게 만날 수 있었다. 몇 번의 설득 끝에 입을 연 박사장. 그는 우리에게 차마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임사장이 저를 이렇게 한 거잖아요. 한과장하고 임사장이 했지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임사장이) 성대 수술하고 성형 수술하고 전신을 수술했다고….”




도주한 피의자 한과장. 그리고 얼굴과 목소리까지 바꾸며 살아가는 여자 임사장. 이들이 숨긴 비밀은 무엇이며 그날의 진실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시신 없는 살인사건으로 알려진 해남 암수 살인사건을 재조명하고 베일에 싸인 피의자들을 추적하며 그날의 진실을 다시 한번 파헤쳐본다.


어제 그알, 그알 비하인드 등 그것이 알고 싶다 유투브 채널에 이 사건에 대해서 올라온 비디오가 몇 있는데요.

다시보기로 보시고 유투브 채널도 방문하셔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피디님께서 잘 설명해주시고 요약본도 잘나와 있어서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 사건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은 사기범들에 대한 형벌이 생각보다 되게 낮은 것 같고..

사건을 많이 저지른 뒤에도 계속 사건을 저지르는 것을 보면... 개선되어야할 문제가 많은 것 같네요 ㅠㅠ

 

 

programs.sbs.co.kr/culture/unansweredquestions/vod/55075/22000347122

 

[다시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11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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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s.sbs.co.kr

www.youtube.com/watch?v=44op7SXrHrM&t=12s

www.youtube.com/watch?v=7WrewptWTUs

 


1102회 그것이 알고싶다

<피 묻은 발자국은 누구의 것인가? -버지니아 한인 살인사건>

 

방송 일자 : 2017. 12. 02 (토) 밤 11:15
연 출 : 장경주      글/ 구성 : 이승미
조 연 출 : 조현수    취재작가 : 고재연

 

 

 

# 버지니아 한인 사업가의 미스터리한 죽음


미국 버지니아 주의 부촌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살았던 윤영석-정순임(가명) 부부. 지난 2010년 10월 7일, 아내 정 씨는 골프 약속이 있어 곧 외출할 거라는 남편을 뒤로 하고 장을 보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오후 3시경 약 4시간 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굳게 닫힌 차고 문과 사라진 남편의 차를 통해 남편이 외출했을 거라 생각했지만, 무엇인가 평소와 다른 기운을 감지했다. 집 안엔 누군가가 침입한 흔적이 있었고 기르던 애완견도 사라진 것이다. 놀란 마음에 다시 차고로 나온 정 씨는 그제야 차고에 쓰러져 있는 남편을 발견했다.


“남편 얼굴을 봤을 때도 돌아가신단 생각은 전혀 못했어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피를 그렇게 많이 흘렸다고 생각을 못한 것 같아요. ”

-故윤영석 씨의 부인 정 씨



금방 정신을 차릴 것이라 생각했던 남편은 이미 사망한 후였다. 부검 결과 그의 머리와 상반신에는 20개가 넘는 칼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고, 곳곳에 정체 모를 빗살무늬 자국과 T자 모양의 상처들도 목격되었다. 손과 발에는 죽기 직전까지 범인과 격투를 벌였음을 암시하는 방어흔도 있었다. 평소 운동을 즐겼고 무술을 익혀 건장한 체격을 자랑했던 그는 왜 자신의 집 차고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을까.


# 7년간의 미제사건, 단순 강도 범죄인가?


사망한 윤영석 씨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자산가였다. 유망사업에 대한 판단력과 특유의 성실함으로 자수성가한 그는 버지니아 등지에서 대형 세차업체를 4군데나 운영하며 한인사회뿐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성공한 사업가로 명성이 자자했다.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돕고 씀씀이에 인색하지 않아 원한을 살 일도 없었던 그는 왜 백주대낮에 자신의 집에서 사망한 걸까.


“저는 경찰로 21년간 일했습니다.

이 사건은 제가 맡았던 사건 중 유일한 미제사건입니다.”

-코니 베이츠(Connie Bates), 사건 담당 형사



윤 씨를 찌른 칼은 사건 현장인 차고에서 그대로 발견되었다. 이 칼은 원래 윤 씨 부부가 정원 일을 위한 용도로 차고에 보관하고 있던 것. 경찰은 범인이 윤 씨의 재산을 노려 절도를 목적으로 윤 씨 집에 침입했다가 윤 씨와 마주쳐 격투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윤 씨를 살해한 것이라고 추정했다. 범인은 집안에 있던 현금 7만 달러와 윤 씨의 차를 가지고 달아났고, 차고에는 혈흔이 낭자했기 때문에 곧 범인이 잡힐 거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7년이 지난 지금까지 범인은 검거되지 않고 있다.


# 유일한 단서, 피 묻은 발자국


지문도 DNA도 제2의 범행도구도 현장에 남기지 않고 유유히 사라진 범인. 다만 그는 현장에 단 한 가지의 흔적을 남겼다. 숨진 윤 씨의 혈흔을 밟아 만들어진 걸로 보이는 단 두 점의 발자국. 그런데 특이한 점은 그것이 신발 자국이 아니라 양말 발자국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루미놀 혈흔반응을 통해 집안 내부에서도 피 묻은 발자국의 행방이 어렴풋이 밝혀졌는데, 범인은 이미 신발을 벗은 채로 집안에 잠입했다가 어떤 이유로 윤 씨와 함께 차고로 와서 그를 살해했던 것. 양말을 신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경찰은 사건에 윤 씨와 가까운 한인이 연관되었을 걸로 추정했다.



“강도 살인 사건이라면 집안에서 많은 발자국들이 발견이 됐어야만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마치, 강도인 것처럼 위장을 한 계획된 살인사건으로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실제로 범인은 윤 씨를 살해한 후, 부엌 쪽 항아리로 곧장 향했는데, 이 항아리에 현금을 모아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리고 범인은 항아리 속의 현금과 자동차 열쇠를 챙겨 처음 들어왔던 차고로 나가 윤 씨의 차를 타고 사라졌다. 그렇다면 평소 집 안의 구조와 윤 씨의 생활패턴을 잘 알고 있는 면식범에 의한 범행일 수도 있지 않을까. 제작진은 범인이 남긴 발자국에서 실낱같은 단서를 찾기 위해 당시 윤 씨의 자택을 그대로 재현하고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다. 그리고 미국 현지 취재 과정에서 윤 씨 주변 인물들에 대해 제기된 많은 의혹들을 접했다. 한인 사업가 윤영석 씨를 살해한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programs.sbs.co.kr/culture/unansweredquestions/vod/55075/22000253936

 

[다시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11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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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ashingtonpost.com/local/public-safety/a-private-detective-a-mysterious-witness-and-a-100000-cash-drop-a-widows-desperate-quest-to-find-her-husbands-killer-takes-a-bizarre-turn/2019/02/19/69bb18ea-1046-11e9-8938-5898adc28fa2_story.html

이 사건에 대한 기사를 검색하다가 정말 슬픈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나왔듯이 유가족분 가족들께서는 사설탐정까지 찾아다니시면서 

이 사건을 꼭 해결하시고 싶어하셨는데요...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정말 슬픈 소식이네요.. 

누군가의 감정과 절실함을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돈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이 사건의 진범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ㅠㅠ


1213회 그것이 알고싶다

<타이어가 남긴 흔적 - 갱티고개 살인사건의 진실>

 

그것이 알고싶다 1213회 (2020.5.9 방송)

연출 : 장경주 / 작가 : 신진주

 

 


# 아산 갱티고개에서 일어난 두 번의 비극


충남 아산에서 공주로 굽이굽이 이어지는 길 정상에 위치한 갱티고개. 지난 2002년 인적이 드물어 동네사람들도 잘 알지 못한다는 이곳에서 40대 여성의 변사체가 잇따라 발견됐다. 4월에 발견된 1차사건의 피해자는 목이 졸린 뒤, 흉기로 한 번 더 목을 베여 사망한 상태. 피해자의 신용카드로 현금인출을 하는 용의자의 모습이 cctv에 남았지만 흐릿한 화질 탓에 진범을 검거하지 못했다.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났을 무렵, 1차사건 현장으로부터 불과 200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2차사건 피해자 장해영(가명)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마흔 두 살의 장해영(가명)씨는 인근 회사식당 조리원으로 일하던 평범한 세 아이의 엄마였다. 출근시간이던 새벽 4시 40분 경 사라졌다 다음 날 갱티고개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그녀의 사인은 목졸림으로 인한 질식사. 그런데 양손이 뒤로 결박된 채 발견된 그녀의 가슴 쪽에 타이어 자국이 남아있었다. 1차 사건처럼 범인이 목을 졸라 살해한 후 차로 확인 살해를 했다는 정황이 포착된 것이다. 범행시기와 장소, 수법 등 여러모로 비슷한 점이 많아 연쇄살인으로 의심되었던 두 사건은, 발생 15년 만에 1차사건의 범인인 2인조가 검거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 동일범인가, 또 다른 범죄의 흔적인가


1차사건의 범인 이 씨와 중국국적의 불법체류자 최 씨. 같은 직장에 다니던 둘은 평소 알고 지내던 노래방 여주인의 돈을 노리고 차량을 납치해 살해했다고 자백했지만, 2차 사건은 본인들의 범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를 입증할만한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아 2차 사건은 여전히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다.


“택시 뒷바퀴에 ‘N’사 타이어를 끼고 있었는데 갑자기 교체해서,

왜 바꿨냐고 물어봤더니 안 바꿨다고 주장해.

정비사한테 물어봤더니 정비기사도 바꿔준 사실이 없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알고 보니 정비기사하고 택시기사하고 친한 친구였어요.”

- 이대영 / 전 형사 -



1차 사건의 범인이 잡히기 전, 끈질기게 2차 사건을 수사했던 이 형사는 수상한 행적의 택시기사를 용의자로 의심했다. 피해자가 평소 출근길에 택시를 이용했다는 사실에 착안해 시신에 남아있던 타이어 윤적과 같은 모델 타이어를 장착한 택시들을 찾아다녔다는 이 형사. 그런데 수사 도중 갑자기 해당 타이어를 교체한 택시기사 박 씨와 문 씨를 알게 되며 수사가 급물살을 탔었다고 한다. 같은 집에 살며 교대로 택시 운전을 했던 이들은 수사 당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도 거짓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 18년 만에 밝혀낸 두 번째 타이어의 흔적


“가슴 부분의 중첩된 문양이 달라요

가슴에 문양이 두 가지가 찍혀 있거든요”

- 박성지 교수 / 대전보건대 과학수사과-



사건이 발생한 2002년, 국과수의 윤적감정으로 추정한 타어어흔은 N사의 SB700 모델이었다. 그런데 이번 취재를 통해 제작팀이 접촉한 전문가는 2020년의 기술로 윤적과 관련된 새로운 사실을 알아낼 수 있었다. 전문가들의 검토로 알아낸 사실은 중첩된 타이어 윤적이 SB700 시리즈 한 개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 해영씨의 가슴 오른쪽 부분과 아래 부분에 찍힌 타이어 패턴이 서로 다른 종류였으며 이는 자동차의 앞바퀴와 뒷바퀴일 거라고 추정했다. 만약 이 타이어의 윤적을 알아낸다면 18년 전 유력 용의자였던 박 씨와 문 씨의 택시와 대조해 볼 수 있으며, 앞바퀴와 뒷바퀴에 서로 다른 타이어를 장착했던 택시 중에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있다는 걸 알아낼 수 있게 된다!


제작진은 두 번째 타이어의 흔적을 추정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했다. 당시 구형 소나타, 스타렉스, 카니발 등에 장착되던 'N‘사의 SB700 시리즈. 그렇다면 가슴 밑 부분에 남아있는 다른 윤적은 어떤 타이어였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피해자 시신에 남아있는 타이어의 흔적을 분석해 18년째 미궁에 빠져있는 아산 갱티고개 2차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를 풀어보고자 한다.

 

programs.sbs.co.kr/culture/unansweredquestions/vod/55075/22000379057

 

[다시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1213회

SBS 온에어/VOD/클립영상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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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watch?v=kezpjRu4_9E

www.youtube.com/watch?v=VcHeAdfGVyM

장경주 피디님이 직접 그알 비하인드에서 이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쉐어링 해주셨는데요

 

또한 그알 유튜브에 그알 요약이라고, 이 사건을 짧게 5분안으로 요약한 비디오가 있어요.

 

다시보기로 보시기 힘드신 분들은 요약편을 보고 비하인드를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오늘의 그앓이 추천 어떠셨나요? 

 

또 다른 레전드편들 추천으로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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